우리 회사는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모든 경영 활동에서 환경적 책임을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 경제 구축,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3대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전 사업 영역에 걸쳐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기후 위기, 자원 고갈, 생태계 파괴와 같은 복합적인 환경 문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본사는 환경 경영을 단순한 비용 관리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 동력이자 혁신과 장기적 가치창출의 원천으로 삼고 있습니다. 본사의 전문성과 기술력은 사회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고, 인류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의 문을 열어가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한국종합기술 CEO 김 한 영
당사 사업장의 운영을 탈탄소화하는 것을 넘어, 사회 전반의 저탄소 미래 전환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당사의 핵심 비즈니스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폐기물을 단순한 부담이 아닌 가치 있는 자원으로 전환하는 순환형 인프라를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물질의 순환고리를 완성하고,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극대화합니다.
프로젝트의 전 과정에 걸쳐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통합합니다. 규제 준수를 넘어, 자연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복원하는 청지기 역할을 수행합니다.
당사의 기후 전략은 단순히 내부 운영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섭니다.
당사의 가장 중요한 기후 영향력은 자체적인 에너지 사용 감축이 아닌, 고객과 사회를 위해 설계하고 구축하는 대규모 탈탄소화 인프라에서 비롯됩니다.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소, 연료 전환 프로젝트, 친환경 도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실현되며, 당사를 에너지 전환의 핵심 '조력자(Enabler)'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이는 단순한 내부 배출량 관리를 넘어, 사회 전체의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보다 강력하고 차별화된 접근 방식입니다.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에 대해 엄격한 '기후변화 영향평가'를 수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별 온실가스(GHG)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저감 방안을 도출하며,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을 마련합니다. 이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기후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본사의 접근법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울산도시공사가 발주한 '남목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기후변화영향평가' 용역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 및 적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본사는 '사후환경영향조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방안의 이행 여부 철저히 검증합니다. 국가철도공단의 '이천-충주 철도건설' 프로젝트에서는 태양광 발전 및 지열 냉난방 설비 설치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감축 방안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며 책임감 있는 사업 수행과 전 과정에 걸친 관리 체계를 입증하였습니다
당사는 에너지 사용량 관리, 친환경 에너지 활용 확대 및 자원순환 기반 사업 수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경영 실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옥 에너지 사용 현황 및 친환경 에너지 운영 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사 사옥 에너지 사용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전년 대비 1%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목표로 에너지 효율 개선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구분 | 전력 사용량 | 가스 사용량 | 비고 |
|---|---|---|---|
| 2023년 | 2,833,053kwh | 110,928㎥ | - |
| 2024년 | 2,865,324kwh | 109,056㎥ | - |
| 2025년 | 3,062,259kwh | 115,426㎥ | - |
당사는 사옥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치 운영중이며, 지하열 활용을 위하여 사옥 지하에 지열활용설비(히트펌프)를 설치하여 사옥에 활용중입니다.
| 구분 | 년간 생산량 | 비고 |
|---|---|---|
| 2023년 | 24,568kwh | - |
| 2024년 | 24,084kwh | - |
| 2025년 | 24,204kwh | - |
당사는 친환경 차량 운영 확대 및 자율적 차량 5부제 시행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대 수 | 비고 |
|---|---|---|
| 임대차량 전체 | 244 | 전기차 없음 |
| 하이브리드 차량(2023) | 5 | - |
| 하이브리드 차량(2024) | 18 | - |
| 하이브리드 차량(2025) | 19 | - |
당사는 고객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에너지 전환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유형 | 프로젝트 내용 | 23년 | 24년 | 25년 | |||
|---|---|---|---|---|---|---|---|
| 건수 | 저감량 (tCO2e) |
건수 | 저감량 (tCO2e) |
건수 | 저감량 (tCO2e) |
||
| 합계 | 10건 | 180,439 | 5건 | 291,406 | 7건 | 140,884 | |
| 수소 모빌리티 | 액화수소충전소 구축사업 | 4건 | 59,736 | 1건 | 14,934 | 3건 | 44,802 |
| 연료전지발전 | 연료전지를 활용한 발전소 구축 | 1건 | 8,089 | 1건 | 578 | 1건 | 27,056 |
| 풍력발전 | 육상 및 해상풍력 발전소 구축 | 3건 | 91,540 | 1건 | 183,345 | 1건 | 27,056 |
| 연료 전환 | 연료 전환 시설 구축 | - | - | 1건 | 86,176 | - | - |
| 바이오발전 | 바이오가스활용 시설 구축 | 1건 | 1,954 | - | - | - | - |
| 태양광발전 | 태양광발전소 구축 | 1건 | 19,120 | 1건 | 6,373 | 2건 | 41,970 |
당사는 녹색 인프라를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으로 활용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통해 탄소 흡수원 확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순환경제 원칙을 사업에 통합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만, 당사에게 순환경제는 부가적인 활동이 아닌 핵심적인 수익 창출 사업입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각, 재활용,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수많은 프로젝트는
본사가 국가 순환경제 인프라의 '설계자(Architect)'임을 보여줍니다.
이는 매립지 부족, 자원 고갈과 같은 국가적 환경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증빙합니다.
홍성군, 울산광역시, 파주시 등 전국에 걸쳐 수행된 다양한 폐기물 처리 시설 프로젝트는 당사의 기술력이 사회 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입증합니다. 이는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동력임을 의미합니다.

당사가 구축한 시설들은 폐기물 문제 해결에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표는 최근 3년간 시설 유형별 폐기물 저감 실적을 집계한 것입니다.
| 시설 유형 | 2023년 (톤) | 2024년 (톤) | 2025년 (톤) | 총계 (톤) |
|---|---|---|---|---|
| 소각시설 | 654,220.4 | 208,845.0 | 7,650 | 1,041,540 |
| 재활용선별시설 | 67,837 | 99,681 | 48,703 | 244,051 |
| 바이오가스화시설 | 123,039 | 214,146 | - | 442,647 |
| 연도별 총계 | 845,096 | 522,672 | 56,353 | 1,728,239 |
당사의 순환경제 기여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는 전국 7개소의 폐비닐 재활용 처리시설 위탁운영 사업입니다.
(정읍, 담양, 의령, 성주, 안동, 안성, 봉화)
불법 소각 시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물질이 배출되고, 무단 투기 시 토양 및 수질 오염,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원인이 됩니다.
당사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은 의무적인 환경영향평가(EIA)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맹꽁이와 같은 법정보호종을 위한 구체적인 모니터링 계획, 야생동물을 위한 특수 설계된 생태측구, 소형 동물을 위한 미소 서식지(돌무더기 등) 조성, 그리고 잘피 군락 전체를 이식하는 등의 활동은 당사의 접근법이 깊이 있고, 과학적이며, 선제적임을 보여줍니다. 이는 규제 준수라는 수동적 자세에서 벗어나,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설계하고 엔지니어링하는 성숙한 청지기 정신을 반영합니다.
이는 포괄적인 “환경영향평가(EIA)”를 통해 잠재적 리스크와 동식물상에 미치는 영향을 식별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당사의 저감 대책은 일반적인 방안에 그치지 않고, 각 사업 부지의 고유한 생태적 특성에 맞춰 수립됩니다. 특히 '맹꽁이 이주대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 자문'과 같이 외부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계획의 과학적 타당성을 확보합니다. 또한, 준공 후 모니터링을 통해 보전 조치의 장기적인 효과성을 검증함으로써 사업 전 과정에 걸친 책임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구체적인 생물종 보호 활동을 통해 생태계 보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생물종 보호를 넘어, 서식지 자체를 복원하고 단절된 생태계를 연결하는 대규모 서식지 엔지니어링을 수행합니다.
다음 표는 주요 프로젝트에서 실행된 핵심적인 생물다양성 보전 조치를 요약한 것입니다.
| 프로젝트명 | 주요 생물다양성 보전 조치 |
|---|---|
| 창녕-밀양 고속도로 | 생태통로 설치, 자생 수목 이식, 저영향개발기법(LID) 적용 |
| 새만금-김제 고속도로 | 인공생태습지 조성, 생태통로 설치, 훼손 수목 이식 |
| 호남고속철도 2단계 | 육교형 전용생태통로 제안, 대절토 구간 자연경관 복원, 돼지풀 등 생태계교란생물 제거 계획 |
|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 해양생태블록 및 모조주머니를 활용한 인공 서식처 설계 및 조성 |
| 다수의 도시숲 조성 사업 | 생태적으로 건강한 녹지 공간 조성을 위해 모든 설계에 자생 식물 우선 식재 |
